그렇게 불꽃튀기고 침 튀기는 강의가 2시간이 넘어가자 슬슬 막을 내려갔고...
마지막으로 소장님이 예비창업자 분들에게 이런 말을 하셨습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들에게 성공창업을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키포인트를 알려드리려합니다.
사실 이 중요한 내용을 강의때 알려드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어젯밤 고민이 많았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무척이나 마음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어쩔까요? 알려드릴까요? 말까요?"
예비창업자분들은 함성을 지르며 알려달라고 어리광을 피웠고 소장님은 못이기는 척 미소지으며 화답했습니다.
"좋습니다. 여러분! 알려드리겠습니다!"
"............"
"바로.. 이런 자세로 일을 해야 성공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화면을 넘기자 새롭게 나타난 그림을 보며 모두들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
.
.
.
.
짜~ 쟌~~~!
항상 저 고양이처럼 간절한 눈망울로 고객들을 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ㅎㅎ
완전 빵~!!! 터지고 말았습니다. 고양이 표정 넘 귀엽지 않나요?? ^^
슈렉에 나오는 고양이라고 하던데 원래는 야비하고 영악한 고양인데 뭔가를
얻기위해서 저렇게 서글픈 표정을 지으며 연기를 하고있는거라네요. ㅎㅎ
저 그렁그렁한 눈망울 연기 하나로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하던데... ^^
그리고 마지막으로 또 하나의 화면을 보여주셨는데...
개구리가 황새에게 잡아먹히는 그림입니다.
개구리는 황새에게 잡아먹히는 순간에도 황새의 목을 조르고있는데요.
과연 누가 살고 누가 죽었을까 하는 문제였습니다.
아마도 황새가 죽고 개구리가 살지 않았을까요??
왜냐면 황새는 단순히 배고픔을 채우려고 개구리를 잡아먹는 거였지만 개구리는
살기위해 황새의 목을 조르는 것이었기 때문에 개구리가 이겼을 거라는 겁니다.
이 그림을 창업시장과 비교하자면 단순히 먹고살기 위해 하는 장사는 오래가기 힘들다는 것이고
저 개구리처럼 죽기살기로.. 아니 악착같이 살아남기위해 몸부림을 쳐야만 이 치열한 경쟁에서
저 개구리마냥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너무나도 의미심장한 표현이고 가슴에 확~! 달라붙는 말이었습니다.
곧, 강연이 긑나고 박성원소장님과 1:1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 추첨을 하였습니다.
추첨을 하는 박성원소장님과 매일경제 직원분들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책을 구입하시는 분에게 이렇게 박성원 소장님이 직접 사인을 해주셨는데요.
이 여성분은 집에 책이 있는데도 소장님과의 1:1 면담을 하고싶어 책을 한 권 더 구입하셨다네요.
열정이 있으신 분입니다.^^
한 남자분도 로비에서 책을 한 권 사오더니 이렇게 사인을 요합니다.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스럽게 글을 써내려가내요. 보기 좋았습니다^^
표정이 너무 심각한가요?? ^^;
이번엔 우리 장사닷컴 회사 동료들과 인증샷!!
이번 창업특강에 참여해주신 모든 예비창업자 분들
모두 성공창업하셔서 부자되세요!! ^^